중미여행 32일
이제는 중미여행의 시대!
이제는 중미여행의 시대!
적도의 문명과 살아있는 지구
태초의 불과 얼음의 대지
설산 너머 숨겨진 또 하나의 유럽
“거기까지 갔는데 왜 그곳을 못 봤을까.” 이런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, 일정이 늘더라도 대표 하이라이트는 충실히 넣습니다.
최저가 경쟁을 하지 않습니다. 동선·숙박·교통·투어의 질을 먼저 보고, 여행하는 사람이 얼마나 편안한지로 판단합니다.
이동 시간과 잦은 숙소 변경을 줄입니다. 몇 곳을 봤는가보다 그곳에서 무엇을 느끼고 기억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도착지 첫 날은 가능한한 휴식하고, 이른 시간 출발을 최소화합니다. 저녁 시간은 여행자에게 돌려드립니다.
참가자들에게 무리 없는 수준으로 액티비티를 고르고, 인솔자에게 체력적 정신적으로 대응할 여유를 남깁니다.
사용처가 불분명한 현지경비 등 숨겨진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. 현지 스탭 기본 팁까지 상품가에 포함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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